프롤로그: 동아시아의 치욕과 고통

 

I. 서세동점의 원리

1. 농업문명의 난숙에 따른 산업화의 필요성

2. 무력(武力)국가에서 재정(財政)국가로의 이행

3. 산업혁명 수행을 위한 유럽의 조건

4. 원자론이 19세기 유럽을 휩쓴 이유

5. 환상의 콤비,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II. 동아시아에 닥쳐온 서세의 물결

1. 19세기 초반까지의 서세동점

(1) 스페인-포르투갈인의 교역활동

(2) 인도의 경험

(3) 베트남의 프랑스인

(4) 아편전쟁

2. 전리품으로서의 개항

(1) 중국

(2) 일본

(3) 조선

3. 동아시아의 제국주의 각축

(1) 영국, 프랑스, 독일

(2) 미국과 러시아

(3) 일본

 

III. 동아시아사회의 서세 내면화

1. 서양 모델의 확립

(1) 베트남제국의 해체과정

(2) 양무(洋務)에서 변법(變法)으로

(3) ‘탈아입구를 앞세운 메이지유신

(4) 조선의 개화’ 과제

2. 동아시아의 민족주의 발흥

(1) ‘민족의 자각

(2) ‘민족주의내셔널리즘

(3) 베르사유체제 하의 동아시아

(4) 일본제국의 속성

3. 냉전체제 하 서세동점의 양상

(1) 동아시아의 자생적 사회주의

(2) -일 동맹

(3) 네 마리 용의 성장

(4) 동남아시아의 제3세계

 

IV. 서세동점 현상의 퇴조

1. ‘아시아적 가치

(1) 리콴유와 마하티르가 보여준 것

(2) 1997 경제위기와 아시아적 가치의 좌초

(3) 워싱턴 컨센서스

2. 자본주의 세계체제의 한계

(1) 세계체제론의 대두

(2) 베이징의 애덤 스미스

(3) 중국위협론과 중국기회론

3. 중국의 굴기

(1) WTO 가입

(2) 2008 경제위기와 베이징 올림픽

(3) 일대일로(一帶一路)

(4) 베이징 컨센서스

 

V. 21세기의 한반도

1. 2000 정상회담

2. 한중관계와 한미동맹

3. ‘책임대국중국과 보통국가일본

4. 변화에 대응하는 남북한의 시차(時差)

5. 한반도 민족국가의 가능성

 

에필로그: ‘동세서점(東勢西漸)’을 보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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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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