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9.05.16 15:00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8.12 14:08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5.05 12:20

    비밀댓글입니다

  4. 2013.11.22 13:44

    안녕하세요?
    친일인명사전의 인물과 역대 내각구성원을 비교한 자료가 없을까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블로거 입니다.
    Tistory도 처음이지만
    게시된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진지한 글을 보았습니다. ㅎ ㅎ
    추천이 되어야 가입된다는 Tistory운영방침 새롭군요.
    허락이 된다면 가끔 들러 마음을 녹이고 가겠습니다. 괜찮겠죠?

    • 2013.11.22 15:15 신고

      반갑습니다. 입맛에 맞기만 하면 한참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자주 찾아와 주세요.

  5. 2013.10.17 08:08

    홍집 옥균 관련포스트 읽고가네요

  6. 2013.08.07 17:41

    비밀댓글입니다

  7. 2013.06.16 22:33

    비밀댓글입니다

  8. 2013.01.02 08:56 신고

    이번 선거 이렇게 되고..멘붕상태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날려버렸습니다. 계정도 함께. 후배녀석이 그네의 당선을 보고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게 뭘까...생각해보니...공포라고 정의하더군요. 그 말에 동의했습니다. 가카는 그냥 희화하 하면 됐습니다. 그러나...그네는 그렇게 못할 것 같은...하더라도 주저스러운...이건....그녀 뒤켠에 서 있는 아버지 그림자에서 베어나오는 공포가 아니면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민주정부 10년이...그리도 달콤한 시절이었는지...당시에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10년 때문에 오늘이...더 아픕니다.ㅠㅠ 그래도...어딘가에는 오늘을 기록해야 할 것 같은...오랜 습속을 버리지 못해...예전에 만들어둔 티스토리에 보이지 않게 다시 둥지를 틀었답니다. http://movieandbook.tistory.com 가끔 들르겠습니다.

    • 문천 수정/삭제
      2012.12.29 23:09

      반갑습니다. 댁에 가서 좋은 글 잠깐 둘러보고 왔습니다. 종종 놀러가겠습니다.

  9. 2012.12.24 10:05

    온 국민이 알고 있었던 不等式.
    1) 朴 > 安 > 文
    2) 文 + 安 > 朴
    3) 安 > 朴
    4) 文 < 朴
    5) 文 > 安

    이상은 안철수가 下車하기 전 까지의 상황였습니다.
    저쪽에서는 이것을 명약관하 알고 있었기에
    式 3)을 피하기 위해 갖은 술수를 썼습니다.
    그 비열했던 件은 낱낱이 밝힐 필요도 없고,
    역겨움에 생각조차 다시 떠올리기 싫습니다.

    이번의 패배는 부등식 5)에 있다고 봅니다.
    알고도 그랬다면 권욕을 탐했던 대가이고,
    혹시라도 몰랐다면 요행을 바란 것 밖에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이 내 놓는 원인 분석과 향후 대책은
    위 式을 피해 논한다면 가식일 따름입니다.

    이것은 순전히 제 개인 의견이지만
    어쩌면 무례할 수도 있는 이 말들을
    그저
    마음 속에만 담아 두고 있기엔 너무나도 분통이 터지는,

    아!~

    이제 무슨 즐거움으로 5년을 버텨야 할까요?

    당장,
    승리에 호들갑을 떨고있는 꼬락서니를 도저히 바라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년말입니다.
    따로 인사 드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우선
    계절 인사를 올립니다.
    메리 크리스 마스,
    근하신년!~

    miriam.

    • 2012.12.24 13:45 신고

      부등식 내용에 대체로 동의합니다. 1번의 뒤쪽과 5번 사이에 모순이 있죠. 왜 3자대결에서는 안이 문보다 쎈데 양자대결에서는 반대일까?

      이 모순을 구성하는 가장 큰 요소가 민주당의 성격이라고 봅니다. 70여 년 역사를 통해 빚어진 성격이죠. 그 성격을 벗어나기 위해 安뿐만 아니라 文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넘어서지 못한 것 아닐까요?

      며칠 전부터 구상을 시작한 <대한민국 실록>은 민주당의 성격을 비롯해서 한국 사회의 여러 특성을 동태적으로 해명하는 데 뜻을 둔 것입니다. 구상이 짜이는 대로 "뭘 할까?" 카테고리에 올릴 것입니다. 응원 부탁합니다.

    • 微斂 수정/삭제
      2012.12.24 18:14

      방금 전,
      참으로 납득할 수 없는 朴의 人選을 보고 (윤창준)
      앞으로 어떤 ....
      에효~

      다행히
      [국민방송] 개국을 준비한다는 움직임이 있으니
      거기
      사력을 다 해얄 것 같습니다.

      암울합니다.
      분하구요..

      말씀하신 글 유의하여 듣겠습니다.

      健筆!

  10. 2012.12.17 20:14

    Когда нибудь она закончитс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