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여름에 맡아 작년 가을에 번역을 끝내주기까지도 제 작업 일정에 밀려 시간을 많이 끌었었는데, 그 후에는 돌베개와 조성웅 선생의 일정에 밀려 이제야 나왔군요. 시간이 오래 걸린 만큼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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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