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흐릿하지만 생활공간이 잘 나타난 사진이라 올립니다. 왼쪽의 너스스테이션 바로 뒤가 어머니 방이고 복도 맞은편 테이블 하나가 어머니 '전용석'이죠.
고개숙이고 있는 남자분이 이사장님 아드님. 좋은 요양원을 만들어 아들과 함께 많은 분들이 좋은 생활조건을 누리게 해준다는 것이 자식 위하는 뜻을 참 넓게 펼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