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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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안 된 황제의 너무 길었던 치세 [김기협의 남양사(南洋史) <29>] | 중앙일보
알탄 칸의 부인이 무척 사랑하는 손자가 개인적 문제로 (약혼자의 혼처를 바꾸는 데 불만을 품고) 명나라로 달아났는데 현명한 명나라 지방관이 그를 보호하며 황제에게 주청하여 알탄 칸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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