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稀'란 말을 처음 배웠을 때, "사람이 그렇게 오래 살아도 되는 건가?" 생각했었는데, 그게 1년 앞으로 닥쳐오다니! 생일 몇 차례 지내 본 거 같지 않은데 벌써 68번째?

 

"축하 사절"을 걸어 놔야 축하가 없어도 마음이 안 아프겠지?

 

Posted by 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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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7 14:48

    선생님, 생신 축하가 늦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빕니다.올해 생신 기억해 놓았다가 내년에 생신축하"사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2018.02.07 23:43

      흠~ 사절을 해도 굳이 축하를 해주는 청개구리가 한 분 계시군요. 감사~